전반 4분만에 사리치=>유주안=>데얀
침착하게 수비를 벗겨내고 골을 성공시킨 데얀
세리머니 하지 않고 여러가지 감정들이 교차할듯..
그리고 후반전
후반 시작한지 4분만에 고요한이 멋진 동점골을 기록
이어지는 세리머니
엠블럼키스=>서울관중석=>수원관중석 앵글 ㄷㄷ
을용타=>쎄오=>데얀으로 이어지는 앵글
경기가 이대로 무승부로 끝나나 싶던 94분
서울 안델손의 극적인 역전골 작렬
원정팬들과 호흡하는 세리머니 옐로카드는 받았지만
서울팬들은 오랫동안 잊지못할 기억이 될 장면
그리고 현타가 온 쎄오 ㅋㅋㅋㅋ
매번 이정도 경기만 된다면야 ㄷㄷㄷ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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